Cooking Class

2018년부터 수업 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맛보기수업이 심화반(쿠킹클래스)과 입문반(테이스팅클래스)로 분리되었습니다.

왜 심화반과 입문반으로 분리하나요?

2018년 1월부터 맛보기 수업이 ‘심화반’과 ‘입문반’으로 분리됩니다. 2년 가까이 맛보기수업을 진행하면서 오가닉 미디어랩 연회원홈스쿨링 회사들, 일반 등록자들이 한자리에서 함께 해왔습니다. 2년동안 진행한 결과, 참가자들간의 진도가 계속 달라져서 계속 오시는 분들과 처음 참가하시는 분들 사이의 간극이 점점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홈스쿨링 회사들의 (현재진행형) 사례 발표가 매회 중요한 콘텐츠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는 홈스쿨링 멤버 중심의 심화반과 일반 참가자 중심의 입문반을 별도로 운영하게 된 것입니다.

2017년 12월 21일 수업 장면

쿠킹 클래스(Cooking Class): 심화반

심화수업(일명 ‘쿠킹클래스’)은 홈스쿨링 멤버들과 연회원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Invitation Only 행사입니다. 지금까지와 같이 수업과 토론으로 진행하며 더욱 심화된 수업과 강력한 네트워킹을 지향합니다.

오가닉 미디어, 비즈니스, 마케팅을 실전에서 적용하는 멤버들과의 수업입니다. 기존의 맛보기 수업의 내용과 진행방식이 점차 심화됨에 따라 더 이상 ‘맛보기’가 아니라 ‘쿠킹 클래스’가 되었고, 이에 더욱 심화되고 집중된 시간을 가지기 위해 아예 쿠킹 클래스를 신설하게 된 것이지요. 매달 새로운 주제를 다루지만,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워크숍입니다.

테이스팅 클래스(Tasting Class): 입문반

개요: 오가닉 미디어, 비즈니스, 마케팅을 글로 접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원하는 분들을 위한 수업입니다. 책보다 심화된 내용, 계속되는 저희의 새로운 연구 주제들, 실전에서 오가닉 네트워크를 만드는 방법론(오가닉 레시피)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룹니다. 상하반기 각각 8회로 커리큘럼이 구성됩니다(기존의 맛보기수업에서 다뤘던 16개의 주제와 쿠킹 클래스에서 새롭게 다루는 주제를 포괄).

형식: 강의겸 워크숍. 형식은 기존의 맛보기 수업보다 가벼워졌습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과 장소, 진행방법이 달라집니다. 매달 새로운 주제를 다루지만 귀결점은 항상 같습니다. 살아있는 네트워크의 관점으로 미디어를, 비즈니스를, 마케팅을, 조직을,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함께 나눕니다.

  • 대상 : 오가닉 미디어, 비즈니스, 마케팅을 더 깊게 알고 싶으신 분들
  • 일시: 최인아책방 공지 예정(2018년 3월 개설 예정)
  • 장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선릉역) 최인아책방
  • 참가신청 하러가기 (곧 링크를 활성화하겠습니다)

    2017년 12월 수업 장면

2016~2017년 맛보기수업에서 어떤 주제를 다뤘나요?

매월 세째 목요일 오후, 저희가 연구 또는 실행 중인 내용을 다뤄왔습니다.

2017년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