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목)Tasting Class] 테슬라의 모든 것 (Everything about Tesla)

4월의 주제는 ‘테슬라’입니다. 오가닉미디어랩의 여러 글이 테슬라를 다뤄왔는데요, ‘네트워크가 제품’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테슬라의 네트워크 구조, 작동 원리와 메커니즘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테슬라의 전기충전소 네트워크(Supercharger Network)는 전기차와 충전소가 양면 네트워크임을, 플리트 러닝 네트워크(Fleet Learning Network)는 테슬라가 전기차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전기차의 네트워크를 만드는 회사임 알려줍니다. 그밖에도 고객 추천 인센티브 프로그램(Referral Program) 등은 고객이 영업사원임을,  나아가 Tesla Network(자율 주행 테슬라로 이루어질 ‘우버’와 같은 서비스) 등은 테슬라의 미래를 네트워크 관점에서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저희가 다양한 주제에서 사례로 등장했던 테슬라의 비즈니스 메커니즘을 하나로 엮는 시간, 유기체로서의 테슬라를 파헤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Continue reading

[3월 16일(목)Tasting Class] 오가닉 마케팅에서 고객은 누구인가: 정의, 역할, 실험 (Problem Definition of Customers)

[3월 16일(목)Tasting Class] 오가닉 마케팅에서 고객은 누구인가: 정의, 역할, 실험 (Problem Definition of Customers)

3월의 맛보기수업 주제는 ‘고객’으로 정했습니다. 오가닉 마케팅은 바이럴 마케팅의 또 다른 표현인가요? 입소문으로 제품을 파는 것인가요? 그럼 고객의 역할은 제품을 소문내고 판매해주는 것인지요?

이번 수업에서는 고객을 근본적으로 다시 정의하는데 할애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만드는 제품 즉 네트워크의 실체에 대해 논의합니다. 특히 신간 «오가닉 마케팅»을 ‘오가닉 마케팅’하고 있는 [일인상점]의 실험 과정을 참석자분들과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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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와 [선물]을 통해 일인상점이 생성되는 과정. 이미지를 클릭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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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Tasting Class] 오가닉 비즈니스의 선순환 구조 1월 19일(목) (Virtuous Cycles of Organic Business)

올해 첫 맛보기 수업(워크숍) 주제는 ‘선순환’입니다. 저희는 계속되는 세션을 통해 오가닉 미디어 세상에서는 왜 비즈니스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지 강조했습니다. “아마존의 모든 것”에서도 “연결이 지배하는 세상의 수익모델”에서도 선순환을 다뤘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아마존, 테슬라, 오가닉미디어랩 등이 어떻게 비즈니스의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어떻게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용할지 토론합니다.

2017년 1월 19일(목) 오후 3시 오가닉미디어랩 맛보기 수업(Tasting Class): “오가닉 비즈니스의 선순환 구조”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본질에 접근할 수 있는 집중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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