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Tasting Class] 오가닉 비즈니스의 선순환 구조 1월 19일(목) (Virtuous Cycles of Organic Business)

올해 첫 맛보기 수업(워크숍) 주제는 ‘선순환’입니다. 저희는 계속되는 세션을 통해 오가닉 미디어 세상에서는 왜 비즈니스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지 강조했습니다. “아마존의 모든 것”에서도 “연결이 지배하는 세상의 수익모델”에서도 선순환을 다뤘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아마존, 테슬라, 오가닉미디어랩 등이 어떻게 비즈니스의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어떻게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용할지 토론합니다.

2017년 1월 19일(목) 오후 3시 오가닉미디어랩 맛보기 수업(Tasting Class): “오가닉 비즈니스의 선순환 구조”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본질에 접근할 수 있는 집중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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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세상의 경쟁, 수확체증, 승자독식: 디지털 세상에는 0과 1만 존재한다 (Competition in Network Business)

네트워크 세상의 경쟁, 수확체증, 승자독식: 디지털 세상에는 0과 1만 존재한다 (Competition in Network Business)

<추천 포스트: 경험이 광고다: “아뇨, 우버를 불렀어요”>

페이팔 마피아의 일원으로 페이스북 등에 초기 투자했던 피터 틸은 그의 책[Peter Thiel, Zero to One, 2014]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고(0 to 1) 그 시장을 독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 존재하는 시장에 n번째로 진입하는 경쟁을 피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기업들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보다는 이미 시장에서 자리잡기 시작한 비즈니스를 벤치마킹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글에서는 네트워크 비즈니스 시장에서 왜 이런 방법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지, 왜 독점(1)이거나 망하거나(0)일 수 밖에 없는지 원리를 살펴보고, 네트워크 세상에서는 경쟁을 어떤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지 정리해보자.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