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Tasting Class] 돈의 진화 5/19(목)

5월의 수업(워크숍) 주제는 ‘돈’입니다. 연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화폐, 금융, 거래의 본질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이 수업은 핀테크 트렌드도, 벤치마킹 수업도 아닙니다. 화폐, 금융, 거래의 본질적 변화를 다루면서 사용자(거래자), 금융기관, 정부의 역할이 어떻게 근본적으로 해체되고 재구성될 것인지 논의합니다. (그 어떤 곳에서도 들어본 적이 없는 충격적인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지, 핀테크의 본질, 블록체인의 핵심 개념, 화폐의 네트워크화, 금융의 네트워크화에 대한 치열한 토론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돈의 진화는 오가닉 미디어의 본질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현상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연결된 세상의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Continue reading →

[4월 Tasting Class] 미디어의 진화와 오가닉 마케팅 4/28(목)

4월 맛보기 수업에서는 미디어의 진화가 광고와 마케팅에 가져오는 변화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미디어의 진화는 브랜드, 광고, 마케팅 등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틀을 깨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브랜드, 광고, 마케팅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접근방법에 대해 토론한다. Continue reading →

[2월 Tasting Class] 샤오미와 비즈니스의 사회적 진화 2/26

첫 번째 맛보기 수업에서는 비즈니스의 본질을 유기적 생명체의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여기서 미디어는 신문, 방송이 아니다. 데이터, 사람, 정보, 제품 등 콘텐츠가 무엇이든 간에 연결을 만드는 모든 주체를 말한다. 왜 샤오미가 오가닉 미디어인지, 네트워크로서 샤오미가 가치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참여자들 각각의 업과 사례를 토론하며 오가닉 미디어의 본질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Continue reading →

[상반기 Open School] 오가닉 미디어랩 오픈 스쿨 3/16~18

‘오가닉 미디어랩 비즈니스 스쿨(OMBS: Organic Media Lab Business School)’의 상반기 ‘오픈 스쿨(Open School)’ 안내입니다. 2월 26일(금)에 진행된 ‘맛보기 수업(Tasting Class)’과는 달리 3일간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본격적인 학교의 형식입니다. 강의와 조별 실습, 과제, 시험(기존 학교의 시험이 아니라 스스로 점검하기 위한 포맷) 등이 오전부터 저녁까지 진행됩니다.

1:2-OpenSchool-Schedule.

매일 9시간씩 진행됩니다. 비즈니스의 본질에 대한 물음을 시작으로 이와 연결된 시장, 고객, 지표, 자산(네트워크) 등을 재정의합니다. 강의와 조별 실습, 과제, 토론, 발표 등으로 답을 찾아가는 여행을 함께 합니다.

  • 일시: 2016년 3월 16(수)~18일(금) 매일 10시~19시
  • 장소: 3rd SPACE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457-2)
  • 정원: 20명 이내
  • 참가비: 198만원 (VAT 포함) / 기존 참가자의 추천 코드 사용 시 10만 원 할인 / 맛보기 수업과 오가닉 비즈니스 워크숍 참가자(1월 28일 행사)인 경우 20만 원 할인
  • 등록: https://gum.co/uWmPb
  • 프로그램 및 등록 문의: help@organicmedialab.com
  • 프로그램: 아래 PDF 자료 참고

<관련 링크>

<맛보기 수업이란?>

맛보기 수업은 오픈 스쿨(Open School)과 홈스쿨링(Private School)이 궁금한 분들을 위한 수업이기도 합니다. 오픈 스쿨의 진행방식이 궁금하신 분들은 먼저 맛보기 수업을 들으셔도 좋습니다.

March. 1st, 2016
Organic Media Lab

오가닉미디어랩 중간보고와 비즈니스 스쿨 오픈베타

오가닉미디어랩 중간보고와 비즈니스 스쿨 오픈베타

오가닉 미디어랩은 오가닉 비즈니스를 실천하는 실험실이다. 지난 3년간 “고객 간의 작은 연결을 시작으로 네트워크를 만들고 이것을 자산으로 더 많은 연결을 만드는” 비즈니스, 즉 오가닉 비즈니스를 실천해왔다. 이것은 스스로 오가닉 미디어가 되어가는 과정이었다.

오가닉 미디어: 불확실한 시장에 떨어진 씨앗

내 책에서 나는 ‘대중은 사라졌다‘, 대중이 없으므로 더 이상 ‘대중 매체’라는 존재는 없다고 단언했다. 그러나 막상 내 책을 낼 때는 맨 먼저 ‘누군가 사겠지?’, 우리가 엄청난 가치를 생산할 텐데 ‘누군가 후원하겠지?’ 이런 생각이 스쳤다. 시장이 살아있는 생명체이며 우리의 제품이 모두 살아있는 유기체라고 써놓고 몸으로는 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뻔한 아찔한 순간이다.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