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목)Tasting Class] 오가닉 마케팅에서 고객은 누구인가: 정의, 역할, 실험 (Problem Definition of Customers)

[3월 16일(목)Tasting Class] 오가닉 마케팅에서 고객은 누구인가: 정의, 역할, 실험 (Problem Definition of Customers)

3월의 맛보기수업 주제는 ‘고객’으로 정했습니다. 오가닉 마케팅은 바이럴 마케팅의 또 다른 표현인가요? 입소문으로 제품을 파는 것인가요? 그럼 고객의 역할은 제품을 소문내고 판매해주는 것인지요?

이번 수업에서는 고객을 근본적으로 다시 정의하는데 할애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만드는 제품 즉 네트워크의 실체에 대해 논의합니다. 특히 신간 «오가닉 마케팅»을 ‘오가닉 마케팅’하고 있는 [일인상점]의 실험 과정을 참석자분들과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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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와 [선물]을 통해 일인상점이 생성되는 과정. 이미지를 클릭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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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Tasting Class] 오가닉 비즈니스의 선순환 구조 1월 19일(목) (Virtuous Cycles of Organic Business)

올해 첫 맛보기 수업(워크숍) 주제는 ‘선순환’입니다. 저희는 계속되는 세션을 통해 오가닉 미디어 세상에서는 왜 비즈니스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지 강조했습니다. “아마존의 모든 것”에서도 “연결이 지배하는 세상의 수익모델”에서도 선순환을 다뤘습니다. 이번 세션에서는 아마존, 테슬라, 오가닉미디어랩 등이 어떻게 비즈니스의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어떻게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용할지 토론합니다.

2017년 1월 19일(목) 오후 3시 오가닉미디어랩 맛보기 수업(Tasting Class): “오가닉 비즈니스의 선순환 구조”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본질에 접근할 수 있는 집중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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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Tasting Class] 브랜드는 네트워크다 11월 17일(목) (Brand is Network)

11월의 수업(워크숍) 주제는 ‘브랜드’입니다. 저희는 계속되는 세션을 통해 오가닉 미디어 세상에서는 왜 제품이 네트워크 자체이고, 시장은 유기체이며, 고객은 직원인지 퍼즐을 하나씩 맞춰가고 있습니다. 연결된 세상에서 제품, 시장, 관계, 사회의 작동 원리가 본질적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며 하나의 주제는 전체 네트워크의 한 단면입니다.

여기서 브랜드도 예외는 아닙니다. 지금 브랜드의 본질적 변화는 무엇이며 그 실체는 무엇입니까? 브랜드의 정의, 목적, 자원,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대표적인 사례를 통해 정리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016년 11월 17일(목) 오후 3시 오가닉미디어랩 맛보기 수업(Tasting Class): “브랜드는 네트워크다 (Brand is Netowork)”

구체적으로는 고객의 경험을 브랜드의 자원으로 정의하고, 투명성과 브랜드의 작동 원리 그리고 신뢰 네트워크를 구축해가는 메커니즘을 살펴봅니다. 테슬라, 칸투칸, 아마존, 김기사, 에어비앤비, 오가닉 미디어랩을 사례로 분석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네트워크로서의 브랜드, 유기체로서의 브랜드를 파헤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실행 전략 수업이 아닙니다.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본질에 접근할 수 있는 집중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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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Tasting Class] 아마존의 모든 것 10월20일(목) (Everything About Amazon)

10월의 수업(워크숍) 주제는 ‘아마존’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오가닉미디어랩의 많은 글이 소위 ‘아마존의 광고’입니다. 이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가 이야기하는 연결된 세상의 비즈니스를 온몸으로 실천하면서 살아있는 사례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비즈니스의 영역과 실험의 방식이 매우 방대합니다.

아마존 비즈니스의 근간이 되는 매개 네트워크 구조, 참여자(판매자와 구매자, 협력자)가 많아질수록 더 경험이 좋아지는 네트워크의 선순환, 알렉사, 아마존 프라임, TV 등을 연결하여 제공하는 끊김 없는 컨텍스트 (Seamless context), 제품이 어떻게 상점이 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IoT 영역까지 사례는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겉모습으로 알고 있는 아마존의 이 모든 실행이 사실은 서로 선순환을 그리며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더 무섭습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아마존의 겉모습(즉, 기능)에만 관심을 가집니다. 아마존이 작동하는 원리와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기능을 아무리 벤치마킹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아마존이 작동하는 원리와 메커니즘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지금까지 저희가 사례로 들었던 아마존의 비즈니스 메커니즘을 하나로 엮는 시간, 유기체로서의 아마존을 파헤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마존의 모든 비즈니스는 네트워크를 만드는 선순환 구조로 연결되어 있다.

아마존의 모든 비즈니스는 네트워크를 만드는 선순환 구조로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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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Tasting Class] 블록체인이 바꾸는 세상 9월22일(목) (Blockchain as a platform for a better world)

9월의 수업(워크숍) 주제는 ‘블록체인’입니다. 얼마전 삼성 사장단 회의에서 진행한 블록체인 강의(노상규 교수)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자율주행 우버, 알아서 손님 태우며 영업…돈 벌면 새차도 사”). 이번 수업은 그 강의 자료 그대로 + 심화 학습 + 토론입니다.

비트코인에서 시작된 블록체인은 그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금융뿐 아니라 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칠 혁신입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을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블록체인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를 이루고 있는 개념적·기술적·경제적 요소를 이해하고 이들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상승효과를 내는지 이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기술적 지식이 없다는 전제하에) 블록체인에 대해 끝까지 파고드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블록체인 세상에서는 (무인) 기업이 차를 구매하고 이 차와 승객이 직접 거래한다(무인 자동차가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블록체인 세상에서는 (무인) 기업이 차를 구매하고 이 차와 승객이 직접 거래한다(무인 자동차가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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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Tasting Class] 콘텐츠와 광고의 해체, 그리고 ‘Pas de deux’ 8/18(목)

8월의 수업(워크숍) 주제는 ‘콘텐츠와 광고’입니다.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고 미디어가 되는 시대에 우리의 삶과 라이브 방송은 구분조차 어려워졌고 콘텐츠의 지형도는 격변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변하지 않는 본질과 진화의 프레임은 무엇일까요? 광고와 분리된 신문, 잡지, 방송 콘텐츠가 가능할까요? 광고와 분리된다면 콘텐츠 비즈니스는, 광고 비즈니스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이들이 새롭게 스텝을 맞출 수 있을까요? (*Pas de deux(빠드되): 발레 용어로, 보통 남녀가 함께 추는 2인무를 말합니다.)

이번 수업에서는 첫째, 콘텐츠의 완전한 해체가 만드는 재구성의 기회, 즉  ‘시공간에 담기는’ 콘텐츠가 완전히 해체되고 네트워크 자체로 진화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둘째, 이 과정은 (기존) 광고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광고의 가치, 형식, 진화를 살펴봅니다. 이론과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 토론, 실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컨테이너(물리적-구조적 컨테이너)의 축과 컨텍스트(소비-연결의 컨텍스트)의 축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컨테이너(물리적-구조적 컨테이너)의 축과 컨텍스트(소비-연결의 컨텍스트)의 축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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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오가닉 미디어랩 비즈니스 스쿨 생생 현장

한달에 한번 지하 감금 시간.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하시지요? 지난 6월 맛보기 수업 현장을 스케치한 2분10초 생생 영상입니다 ^^ 참석자이신 홍원준 팀장님이 촬영감독님과 나타나시더니 이렇게 멋진 영상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참석자와 만드는 이 살아있는(live) 체험은 세상에서 단 한번만 만들어집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이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저희와 함께 고민해주고 계십니다. 여기까지 찾아오시는 분들과의 집중된 시간을 희생시키지 않으면서(계속 소규모로 제한 운영), 동시에 더 많은 분들과 가치를 나눌 수 있는 대안을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오가닉 미디어랩 비즈니스 스쿨이란?

오가닉 미디어‘ 관점을 제품, 서비스, 비즈니스에 적용하고자 하는 분들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 가는 과정입니다. 크게 맛보기 수업, 오픈 스쿨, 홈 스쿨로 이루어져 있으며 강의, 토론, 실습, 과제 등을 통해 ‘오가닉 미디어’ 관점을 체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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